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동계U대회 종합 2위로 마무리…1위는 일본
뉴시스
입력
2023-01-23 14:27
2023년 1월 23일 14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이 제31회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동계유니버시아드)에서 종합 2위에 올랐다.
제31회 레이크플래시드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 한국 선수단은 미국 뉴욕주 레이크플래시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2개, 은메달 8개, 동메달 9개로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달성하며 종합 순위 2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5종목 127명 선수단은 총 메달 29개를 땄다. 쇼트트랙에서 16개(금 7, 은 4, 동 5), 스피드스케이팅에서 9개(금 4, 은 3, 동 2), 스노보드에서 2개(금 1, 동 1), 컬링 1개(은 1), 피겨 1개(동 1)를 획득했다.
종합 1위는 금메달 21개, 은메달 17개, 동메달 10개 등 메달 48개를 딴 일본이다. 캐나다가 3위, 프랑스가 4위다. 개최국 미국은 8위다.
쇼트트랙에서 최민정이 4관왕(500m, 1000m, 1500m, 여자계주)에 올랐다. 남자부에서는 장성우(1000m, 남자계주)와 김태성(1500m, 남자계주)이 각각 2관왕에 올랐다.
지난 19일(현지시간)에 치러진 쇼트트랙 남녀 1500m 결승에서는 남녀 대회 1~3위를 모두 한국 선수들이 차지했다.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은 여자 500m와 1000m, 혼성계주에서 모두 1위에 오르며 3관왕을 달성했다. 피겨 김예림은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 역사상 최초로 여자 싱글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스키(스노보드) 종목 이민식은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 슬로프스타일 사상 첫 금메달을 땄다.
여자 컬링팀은 결승에서 중국을 맞아 역전을 허용하며 은메달에 그쳤다.
선수단은 현지에서 해단식을 가진 후 오는 22일 20시(현지시간) 허브브룩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폐회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선수단 본단은 오는 24일 KE086편으로 귀국한다. 본단은 한국시간으로 25일 오전 6시45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Z세대 82% “공무원 시험 도전 의향 없어”…연봉 낮아서
“야근도 허락 받아야”…강압적 아내에 이혼 고민하는 男
李 “국가 중심의 창업사회로 대전환… 일자리 돌파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