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인도네시아 ‘신태용호’, 태국과 1-1 무승부…골 득실서 밀려 조 2위
뉴스1
업데이트
2022-12-29 21:07
2022년 12월 29일 21시 07분
입력
2022-12-29 21:06
2022년 12월 29일 2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도네시아가 태국과 무승부를 거뒀다 (AFF SNS 캡처)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가 수적 우위를 살리지 못하고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인도네시아는 29일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태국과의 ‘2022 동남아시아축구연맹(AFF) 미쓰비시 일렉트릭컵’ A조 4차전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인도네시아는 2승1무(승점 7)를 기록, 태국(승점 7)에 골득실(태국 +9, 인도네시아 +8)에 밀려 조 2위를 유지했다. 인도네시아는 최종 필리핀전 결과에 따라 4강 진출이 가려지게 됐다.
인도네시아는 초반 차분하게 수비 이후 역습 전략을 펼쳤다.
인도네시아는 전반 39분 결정적인 기회를 놓쳤다. 위탄 술라에만이 상대 골키퍼의 공을 뺏어 빈 골대를 향해 슈팅했지만 공이 옆 그물을 때렸다. 신태용 감독은 허탈한 표정을 지었다.
0-0으로 전반을 마친 인도네시아는 후반 4분 선제골을 넣었다. 아스나위 망쿠알람이 드리블 돌파 후 왼발슛을 날린 것을 상대 수비수의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인도네시아는 마크 클로크가 침착하게 마무리 지으며 골망을 흔들었다.
인도네시아는 후반 17분 상대 퇴장으로 수적 우위까지 점했다. 태국의 미드필더 산라왓 뎃미트르가 거친 파울로 퇴장을 당하며 인도네시아는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
하지만 오히려 골을 넣은 쪽은 태국이었다.
후반 34분 사라치 유옌의 중거리 슈팅이 인도네시아 수비수 맞고 골절되면서 골 네트를 갈랐다.
반격에 나선 인도네시아는 강하게 상대를 몰아쳤으나 득점까지 이어지지 않았다. 결국 두 팀은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법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 퇴직금 산정 포함해야” 파기환송
“85초 남은 지구종말 시계… 핵-AI가 위험요소”
직접 흡연으로 인한 사망 年 7만명…사회경제적 비용 15조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