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강인, 스페인 라리가 공식 베스트11 선정…시즌 두 번째
뉴시스
입력
2022-10-26 15:50
2022년 10월 26일 15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강인(21·마요르카)이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공식 이주의 팀에 선정됐다.
스페인 라리가 사무국은 2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2~2023시즌 스페인 라리가 11라운드 베스트11을 발표했다.
이강인은 3-4-3 포메이션에서 왼쪽 미드필더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이강인은 지난 3라운드 라리가 베스트11에 이어 시즌 두 번째 공식 베스트11로 뽑혔다.
이강인은 지난 23일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에서 열린 2022~2023시즌 라리가 11라운드 발렌시아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며 1-1이던 후반 38분 왼발 결승골로 마요르카의 2-1 역전승을 견인했다.
친정팀을 울린 이강인은 득점 후 양손을 모이며, 세리머니를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강인은 경기 최우수선수(MOM·Man of the Match)에도 뽑혔다.
앞서 8월28일 라요 바예카노와 3라운드 원정 경기(마요르카 2-0 승)에서 시즌 첫 골을 넣은 뒤 8경기 만에 터진 리그 2호골이다.
이강인의 올 시즌 공격포인트는 2골 3도움이다.
라리가 11라운드 베스트11 공격수에는 앙투안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우스만 뎀벨레(바르셀로나), 세르지오 레온(레알바야돌리드)이 올랐다.
미드필더는 이강인과 함께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마드리드), 곤잘로 멜레로(알메리아), 나빌 페키르(레알베티스)가 자리했다.
수비수에는 다비드 로페즈(지로나), 플로리앙 리예우네(라요바예카노), 곤살로 베르두(엘체)가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는 헤르니모 루이(비야레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직전보다 1% 하락한 60%
美 심장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러트닉 등 정재계 거물 총출동
“코인 투자 실패에 주민 환급금 손댔다” 무너진 공직 기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