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시우, 매치플레이 첫판 승리 “좋은 기운으로 시작”
뉴시스
업데이트
2022-03-24 13:19
2022년 3월 24일 13시 19분
입력
2022-03-24 10:08
2022년 3월 24일 1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테크놀로지스 매치플레이에 나선 김시우가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김시우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1차전에서 대니얼 버거(미국)를 2홀차로 꺾었다.
같은 13조 최고 강호를 무너뜨린 김시우는 조 상위 1명에게 주어지는 16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김시우는 “남은 이틀도 물론 집중해서 이겨야겠지만, 그래도 첫날에 이겨 마음이 편한 것 같다. 내일을 위해 좋은 기운을 갖고 좋게 시작한 것 같아서 되게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매치플레이 방식의 이번 대회는 64명의 선수가 4명씩 16개조를 꾸려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위 16명이 모여 1대1 토너먼트로 최종 순위를 가린다.
김시우는 1,2번홀에서 버거가 모두 보기를 범한 덕분에 시작과 함께 2홀차 리드를 잡았다. 5번홀과 6번홀에서도 버거를 누르고 4홀차까지 치고 나갔다.
버거의 추격에 한때 1홀차까지 쫓긴 김시우는 마지막 18번홀에서 버디를 낚아 파에 그친 버거를 2홀차로 밀어내고 승리를 확정했다.
김시우는 “4홀차로 이기고 있어 조금 더 일찍 끝내려고 욕심을 부렸던 게 오히려 초반만큼 안 풀리게 만든 것 같다”면서 “다시 초심으로 돌아와서 내 플레이, 또 스트로크 경기 하던 것처럼 플레이하려고 노력했다. 이러한 것 때문에 뒤에 잘 막은 것 같다”고 돌아봤다.
상쾌한 출발을 알린 김시우는 하루 뒤 티럴 해턴(잉글랜드)과 격돌한다. 해턴도 첫 판을 이긴 상태라 두 선수의 맞대결이 매우 중요해졌다.
“해턴이랑도 많이 해봤다. 잘 치고 퍼트도 굉장히 잘 하는 선수”라는 김시우는 “내일도 상대방을 개의치 않고 내 플레이만 집중하면 오늘처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4조의 임성재는 첫 경기에서 세이머스 파워(아일랜드)에 패했다.
초반 9개홀에서 2홀차로 뒤진 임성재는 후반 들어 잔뜩 오른 파워의 기세를 넘지 못하고 5홀차 대패를 당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5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6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7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8
[속보]한덕수 항소심, 징역 15년 선고…1심보다 8년 줄어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5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6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7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8
[속보]한덕수 항소심, 징역 15년 선고…1심보다 8년 줄어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與, 공소취소 나쁜 짓인 건 안다는 뜻…자신 있으면 지선 전에 해보라”
서울 종로구 시내버스 3대 연쇄 추돌…승객 11명 부상
비만약이 항암제 제쳤다…마운자로, 세계 매출 1위 의약품 등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