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에일린 구,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金…2관왕 등극
뉴시스
입력
2022-02-18 14:08
2022년 2월 18일 14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동계스포츠 최고 스타로 떠오른 에일린 구(19)가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2관왕에 등극했다.
에일린 구는 18일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의 겐팅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5.25점을 얻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프리스타일 스키 빅에어에 이어 이번 대회 두 번째 금메달이다. 슬로프스타일에서 은메달을 딴 에일린 구는 출전한 3개 종목에서 모두 메달을 거머쥐었다.
예선에서 유일하게 90점대(95.50점) 점수를 받아 1위로 결선에 진출한 에일린 구는 결선에서도 1차 시기에 93.25점, 2차 시기에 95.25점을 받는 등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했다.
3차 시기를 펼치기 전 이미 금메달을 확정한 에일린 구는 3차 시기에는 30.00점을 받았다.
2021~2022시즌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 스키 월드컵 하프파이프에서 모두 우승한 에일린 구는 올림픽 금메달까지 거머쥐며 이 종목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미국인 아버지와 중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에일린 구는 미국에 주로 거주하면서 미국인으로 살다가 2019년 귀화했다.
최근 미·중 갈등이 맞물리면서 어머니의 나라인 중국을 택한 에일린 구에 중국인들은 열광했다. 귀화 이후 나선 13차례 FIS 월드컵 대회에서 7개의 금메달을 수확하면서 인기는 날로 높아졌다.
이번 대회 중국 선수의 2관왕은 에일린 구가 쇼트트랙 런쯔웨이에 이어 두 번째다. 메달 3개를 딴 중국 선수는 에일린 구가 유일하다.
캐시 샤프(캐나다)가 90.75점으로 은메달을 땄고, 동메달은 87.75점을 받은 레이첼 카커(캐나다)의 차지가 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2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3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4
美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트럼프 무사-용의자 사망
5
한국서도 핫한 ‘이 음식’…급하게 먹었다가 식도 궤양
6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 암 발견 늦출 수 있다
7
[영상] “졸업 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갈래요”… 반도체 초호황에 반도체고교 뜬다
8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9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10
“달아서 피했는데”…수박, 식후 혈당 급등 때 혈관 보호 [건강팩트체크]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5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6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7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8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9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10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2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3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4
美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트럼프 무사-용의자 사망
5
한국서도 핫한 ‘이 음식’…급하게 먹었다가 식도 궤양
6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 암 발견 늦출 수 있다
7
[영상] “졸업 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갈래요”… 반도체 초호황에 반도체고교 뜬다
8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9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10
“달아서 피했는데”…수박, 식후 혈당 급등 때 혈관 보호 [건강팩트체크]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5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6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7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8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9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10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선거후보 포스터 붙은 차량이 교통섬에…“이래도 되나” 항의
김규리 자택 강도, 옷-신발 전부 어두운 색…계획범죄 묻자 “죄송”
머스크 하고 싶은 거 다 해! 세계 시총 6위, 스페이스X가 온다 [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