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악플들 이제 그만”…경찰 “김인혁 사망 타살 혐의점 없어”
뉴스1
입력
2022-02-05 15:55
2022년 2월 5일 15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인혁 (한국배구연맹 제공) © 뉴스1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 소속 김인혁 선수(27)의 사망원인을 조사 중인 경찰이 ‘타살 혐의점이 없다’고 잠정 결론 내렸다.
5일 경찰에 따르면 김인혁은 전날 오후 3시께 수원시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의 자택에서는 신변을 비관하는 등 유서로 추정되는 메모가 발견됐다.
경찰은 외부의 침입 흔적이나 타살 가능성이 없는 점 등을 종합해 그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은 유족의 뜻에 따라 부검은 하지 않기로 했다.
김인혁은 진주 동명고등학교, 경남과학기술대학교를 졸업한 후 2017년 신인드래프트를 통해 2라운드 3순위로 한국전력에 입단했다. 이후 2020년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화재로 이적했다.
부상 등으로 인해 2020-21시즌부터 출전 횟수가 줄었다. 지난해 12월부터 부상 치료 등을 위해 선수단에서 나와 자택에서 머물렀다.
김인혁은 SNS 악성 댓글로 인한 고통을 호소해 왔다.
지난해 8월에도 자신의 SNS를 통해 “10년 넘게 들었던 오해들, 무시가 답이라 생각했는데 저도 지쳐요. 수 년 동안 절 괴롭혀 온 악플들 이제 그만해주세요. 버티기 힘들어요. 이젠”이라고 답답함을 토로한 바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경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4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대법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는 임금…퇴직금에 반영해야”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이준석 “부정선거론자, 한번에 정리…100대1 무제한 토론하자”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4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대법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는 임금…퇴직금에 반영해야”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이준석 “부정선거론자, 한번에 정리…100대1 무제한 토론하자”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