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괴물 김민재 향한 ‘빅클럽’들의 구애, 나폴리 이어 AC밀란도 관심
뉴스1
업데이트
2022-01-03 16:24
2022년 1월 3일 16시 24분
입력
2022-01-03 16:22
2022년 1월 3일 16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페네르바체 수비수 김민재 (페네르바체 구단 SNS) © 뉴스1
한국 축구대표팀의 ‘괴물 수비수’ 김민재(26·페네르바체)를 향한 빅클럽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탈리아 세리에A의 나폴리에 이어 AC밀란까지 김민재를 원한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터키 스포르엑스는 3일(한국시간) “페네르바체 수비수 김민재를 두고 세리에A의 두 거인 팀인 나폴리와 AC밀란이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나폴리가 1월에 열리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김민재를 노린다는 보도는 이전부터 꾸준히 나왔다.
나폴리는 주전 수비수 칼리두 쿨리발리가 1월 세네갈 대표팀 소속으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출전한다. 수비수 보충에 혈안이 되어 있는 나폴리는 김민재를 데려와 공백을 메운다는 구상이다.
루치아노 스팔레티 나폴리 감독이 구단 측에 김민재 영입을 강력하게 요구했다는 현지 보도도 있었다.
김민재를 향한 관심은 나폴리뿐만이 아니다. 세리에A의 명문 구단인 AC밀란의 레이더망에도 포착됐다.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는 “나폴리가 김민재 영입을 위해 1월 이적시장에서 지갑을 열 것”이라고 보도하면서도 “나폴리의 가장 큰 라이벌은 밀란”이라고 전했다.
밀란은 피카요 토모리, 알레시오 로마뇰리가 팀의 수비를 맡고 있는데 로마뇰리는 올 여름 구단과 계약이 끝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재 영입에 복수의 팀들이 관심을 보인다는 소문이 꼬리를 물며 실제로 이적이 성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물론 2021-22시즌에 데려온 김민재를 1년도 되지 않아 페네르바체가 쉽게 놓아주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도 있다.
하지만 스포르엑스는 “나폴리와 밀란 모두가 관심을 보이는 김민재는 이번 달에 페네르바체를 떠날 수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2021-22시즌을 앞두고 베이징 궈안(중국)을 떠나 페네르바체에 입단한 김민재는 이번 시즌 컵대회를 포함해 공식전 23경기에 출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2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5
트럼프 ‘나 몰라라 종전’ 예고에…UAE “호르무즈 직접 뚫겠다”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9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2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5
트럼프 ‘나 몰라라 종전’ 예고에…UAE “호르무즈 직접 뚫겠다”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9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산나물-독초 헷갈리지 마세요”…구별 어떻게? [알쓸톡]
“의사 계세요?” 다급한 기내방송…전문의 7명이 모여들었다
반려동물 동반 허용 음식점, 제도 시행 한달만에 1300곳 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