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제대로 만났다…한가위 프로야구 중위권 대전
뉴시스
업데이트
2021-09-21 07:00
2021년 9월 21일 07시 00분
입력
2021-09-21 06:59
2021년 9월 21일 06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명절 연휴에도 프로야구 순위 싸움은 쉬지 않는다. ‘중위권 대전’은 연휴에 더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추석 당일인 21일 NC 다이노스는 잠실 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연전의 첫 번째 경기를 갖는다. 인천에서는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가 만난다.
결과에 따라 중위권 판도가 바뀔 수 있는 대진이다.
NC는 20일까지 4위(53승4무51패)를 지키고 있다. 두산은 NC에 0.5게임차(52승5무51패) 뒤진 5위를 마크하고 있다.
키움은 두산과 승차 없는 6위(56승3무55패)다. 7위 SSG(52승7무54패)도 키움과 1.5게임차 밖에 나지 않아 이번 2연전을 통해 역전이 충분히 가능하다.
각 팀이 촘촘히 붙어있지만 분위기는 다르다.
전반기 막판 주축 선수들이 코로나19 방역 지침 위반 술자리 파문으로 이탈한 NC는 후반기에도 중위권에서 계속 경쟁하고 있다. 빠져나간 선수들의 공백에 다소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새롭게 기회를 얻은 선수들이 선전하고 있다.
두산은 중위권에 모인 팀 중 가장 흐름이 좋다.
지난 6월말부터 7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지만 어느새 5할 승률을 넘어 ‘미러클 두산’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중이다. 후반기 3위(16승5무13패)에 오를 정도로 최근 페이스가 좋다.
두산은 기세를 몰아 4위도 넘본다.
21일 NC전 선발로는 최원준을 투입한다. 전반기 막판부터 다소 주춤했던 최원준은 최근 2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QS, 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달성하는 등 다시 감을 잡았다. 지난 9일 NC전에서도 7이닝 동안 7개의 삼진을 뽑아내며 1실점으로 호투했다.
NC는 신민혁으로 맞불을 놓는다. 신민혁도 최근 등판인 15일 키움전에서 6이닝 1실점 비자책 쾌투를 선보였다. 신민혁은 최근 2연패에 빠진 팀을 연패에서 탈출시켜야 하는 중책도 맡았다.
인천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키움과 SSG는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4위까지 올라섰던 키움은 경기 후반 뒷심에서 밀리며 어느덧 5연패에 빠졌다. 그 사이 순위도 6위까지 밀려났다. 9월들어 구원진 평균자책점이 10위(5.66)에 그칠 만큼 뒷문이 헐겁다.
시즌 내내 투수진의 부상 이탈이 계속되고 있는 SSG는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격차가 계속 벌어진다면 포스트시즌 진출도 어려워진다.
SSG는 21일 가빌리오를 내세워 키움을 상대한다.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한 가빌리오는 KBO리그 두 번째 경기였던 7월2일 키움전에서 4⅔이닝 8실점(7자책)으로 무너진 바 있다. 이번엔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키움은 후반기 가장 강력한 카드가 된 정찬헌이 출격한다. 올림픽 휴식기 동안 트레이드를 통해 키움 유니폼을 입은 정찬헌은 이적 후 6경기에서 1승1패 평균자책점 3.00을 마크했다. 승리를 많이 쌓진 못했지만 정찬헌이 등판한 6경기 중 팀은 4승(2패)를 따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YAGAIN’ 만들고 인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