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백승호 결승골’ 전북, 수원에 1-0 승…선두 울산과 1점 차
뉴시스
업데이트
2021-09-18 19:14
2021년 9월 18일 19시 14분
입력
2021-09-18 19:13
2021년 9월 18일 19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백승호의 결승골을 앞세워 수원 삼성을 꺾고 선두 울산 현대를 바짝 추격했다.
전북은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수원에 1-0으로 승리했다.
3경기 연속 무패(2승1무)를 달린 전북은 승점 54(15승9무5패)를 기록하며 한 경기를 덜 치른 1위 울산(승점 55)과의 승점 차를 1점으로 좁혔다.
또 지난 5월9일 수원과 시즌 두 번째 맞대결에서 1-3 완패를 당했던 전북은 4개월 만에 복수에 성공했다.
반면 지난 5월29일 FC서울과 슈퍼매치 3-0 승리 이후 10경기 연속 무승(3무7패) 늪에 빠졌다. 리그 6위(승점 36) 자리를 지켰지만, 다른 팀 결과에 따라 순위가 더 하락할 수 있다.
승부는 후반 4분에 갈렸다. 문선민이 상대 페널티 박스 안 돌파 과정에서 수원 수비수 양상민에게 반칙을 당했고, 주심이 비디오판독(VAR)을 통해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전북은 백승호가 키커로 나서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백승호는 득점 후 전북의 엠블럼에 입을 맞추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이번 시즌 2호골이다.
과거 유스 시절 스페인 FC바르셀로나에 진출하면서 수원과 합의서를 썼던 백승호는 K리그 복귀 과정에서 논란 끝에 전북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두 팀의 맞대결은 ‘백승호 더비’로 관심을 모았다.
다급해진 수원은 베테랑 염기훈에 이어 강현묵, 니콜라오까지 투입하며 동점골을 노렸지만, 끝내 전북 골문을 열지 못했다.
결국 경기는 백승호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끝까지 잘 지킨 전북의 1-0 승리로 끝났다.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선 제주 유나이티드가 주민규의 극적인 동점골로 광주FC와 1-1로 비겼다.
최근 3경기 무패(2승1무)인 제주는 8위(승점 35)에 자리했다.
5경기 연속 무패(3승2무)를 이어간 광주는 9위(승점 30)를 지켰다.
광주가 전반 9분 김주공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제주가 후반 45분 상대 핸드볼 반칙으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주민규가 성공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2경기 연속골을 터트린 주민규는 시즌 15호골로 라스(수원FC)와 득점 공동 선두를 달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5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8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5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8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北 “북한군, 러시아 전승절 기념 열병식에 참가”
[사설]너도나도 반도체 유치 공약… 투자 인프라 조성부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