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클라이밍 천종원, 예선 10위로 결선 좌절

도쿄=뉴스1
입력 2021-08-04 03:00업데이트 2021-08-04 03:12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도쿄올림픽]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천종원(25)이 3일 일본 도쿄 아오미 어번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콤바인 볼더링 예선에서 코스를 공략하고 있다. 천종원은 도쿄 올림픽에서 첫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 종목 남자 콤바인 예선에서 스피드, 볼더링, 리드 종목 합산 총점 800점(5위×10위×16위)으로 10위에 머물면서 8명이 출전하는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도쿄=뉴스1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스포츠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