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우스트히즌, 디오픈 셋째날도 선두…모리카와 맹추격
뉴시스
업데이트
2021-07-18 10:22
2021년 7월 18일 10시 22분
입력
2021-07-18 10:21
2021년 7월 18일 1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디오픈(브리티시오픈)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다.
하지만 경쟁자들의 추격 역시 매섭게 진행 중이라 최종일 혈투가 예상된다.
우스트히즌은 18일(한국시간) 영국 켄트주 샌드위치의 로열세인트 조지스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1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12언더파 198타를 적어낸 우스트히즌은 2위 콜린 모리카와(미국)에 1타 앞선 단독 선두를 고수했다. 이대로 최종 라운드를 마치면 우스트히즌은 2010년 이후 11년 만에 두 번째 디오픈 우승을 맛보게 된다.
우스트히즌은 버디 3개를 잡는 동안 보기 2개를 범했다. 흠 잡을 곳 없던 지난 이틀과는 조금 다른 모습이었다. 15번홀까지 이븐파에 머물던 우스트히즌은 16번홀 버디로 어렵게 언더파 라운드를 완성했다.
우스트히즌은 “내일 클라레 저그(디오픈 트로피)를 갖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스트히즌의 버디 행진이 주춤한 사이, 추격자들의 공세는 더욱 거세졌다. 모리카와가 중간합계 11언더파 199타로 우스트히즌을 압박했다. 조던 스피드(미국)도 중간합계 9언더파 201타 단독 3위로 역전 우승을 노린다.
한국 국적 선수 중 유일하게 경쟁을 벌이고 있는 안병훈은 중간합계 이븐파 201타 공동 44위를 차지했다. 이날만 3타를 잃으면서 순위가 19계단 하락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7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8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7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8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AI 자격증만 500종 [횡설수설/김창덕]
정부 “美에 쿠팡 차별 없다고 설명, 받아들이진 않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