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세민 ‘기분 좋은 선취 득점’

주현희 기자 입력 2021-06-10 13:12수정 2021-06-10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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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전 인천고와 강릉고의 경기가 열렸다. 1회말 2사 3루 강릉고 4번 김예준의 1타점 좌전 2루타 때 3루주자 김세민이 득점에 성공한 뒤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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