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경남 설기현과 첫 맞대결…울산 홍명보 “멋진 승부 보여주겠다”
뉴스1
입력
2021-05-25 11:34
2021년 5월 25일 11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3월1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1’ 개막전 울산현대와 강원FC의 경기에서 울산 윤빛가람이 선제골을 넣고 홍명보 감독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1.3.1/뉴스1 © News1
경남과 FA컵을 앞둔 울산현대 홍명보 감독이 설기현 감독에 대해 “본인의 선수 시절과 선진 축구 경험을 경남FC에 잘 뿌리내리고 있다”며 칭찬했다.
울산은 26일 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2021 하나은행 FA컵’ 4라운드 16강전에 나선다. 상대는 K리그2의 경남FC다.
홍 감독은 “좋은 지도자가 좋은 팀을 꾸리고 있는 만큼 경남과 멋진 승부를 해보고 싶다”며 “힘든 일정이 계속되고 있는데 잘 버티고 이겨내면서 좋은 경기로 팬들 성원에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시즌 K리그1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손에 넣은 울산은 ‘챔피언스리그 무대에 나서는 4팀은 FA컵 16강 자동 진출’이라는 대회 규정에 따라 16강부터 FA컵에 참가한다.
2017년 창단 처음으로 FA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바 있는 울산은 2018년에는 준우승, 2019년에는 32강에서 탈락했으며 지난해 결승에서는 전북현대에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울산은 최근 리그에서 7경기 무패(3승 4무)로 한 경기 더 소화한 2위 수원삼성에 승점 3점 앞선 선두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지난 19일 전북을 4대2로 제압했고, 22일 동해안더비에서 포항스틸러스에 1대0 승리를 거두며 2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주말, 주중 계속된 일정과 무더위로 선수들이 지친 상태지만 리그에서의 상승세를 경남전까지 이어가 FA컵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각오다.
(울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3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4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7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8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9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3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4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7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8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9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충북서 ‘5000만원 보이스피싱 피해’ 모자 숨진채 발견
강도보다 관성… 여름 운동의 기술[여주엽의 운동처방]
울산 플랜트노조, 내일 파업 예고…석유화학 단지 건설 등 차질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