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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쉬었던 서울-성남, 3주 만에 K리그 경기 출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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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1 16:31
2021년 5월 21일 16시 31분
입력
2021-05-21 16:30
2021년 5월 21일 1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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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1’ FC서울과 성남FC의 경기에서 2:2 무승부로 경기가 끝난 뒤 양측 선수들이 인사를 하고 있다. 2021.4.30/뉴스1 © News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3주 가깝게 쉬었던 FC서울과 성남FC가 마침내 그라운드에 나선다.
서울과 성남은 이번 주말 나란히 K리그1 18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성남이 22일 오후 2시 제주 유나이티드 원정 경기를 갖고, 서울은 23일 오후 7시 강원 원정에 나선다.
서울은 지난달 3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남과의 경기에 출전했던 수비수 황현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3주 가깝게 경기를 갖지 못했다.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지만 양 팀 선수단 전원이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2주 간 자가격리의 시간을 가졌다. 두 팀 모두 14~17라운드 4경기씩을 소화하지 못했다.
4월 들어 무승(2무5패)의 부진에 빠졌던 서울은 긴 기다림 끝에 5월 첫 승을 노린다. 서울은 어느새 11위(승점 14·4승2무7패)까지 순위가 내려 앉았다. 반드시 승점 획득이 필요한 강원 원정이다.
실전 감각이 부족한 것은 약점으로 꼽히지만 지난달 지도자 자격증 교육 등으로 자리를 비웠던 베테랑 공격수 박주영의 합류는 호재다.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기성용도 복귀했고, 팀에서 가장 좋은 몸 상태를 보였던 나상호 등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나상호는 팀 내 최다인 4골을 기록 중이다.
오스마르는 구단을 통해 “2주 간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열심히 훈련했다”며 “최고의 경기력을 다시 보여드리겠다. 경기장에서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약속했다.
성남도 갈 길이 바쁜 것은 마찬가지다.
서울과 같은 13경기 만을 소화한 성남은 K리그1 12개 팀 중 10위(승점 16·4승4무5패)에 자리하고 있다.
코로나 여파로 격리를 했던 선수단은 라마단 기간을 끝나고 정상 컨디션을 회복한 공격수 뮬리치와 수비수 이스칸데로프의 가세가 반갑다. 주축들의 줄 부상으로 고민이 컸던 성남은 마상훈 등이 합류한 것도 힘이 되는 부분이다.
오랜 만에 실전을 치르는 서울과 성남이 까다로운 춘천, 제주 원정을 어떠한 폼을 보여줄 수 있을지 팬들의 이목이 모아진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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