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등판 일정 변경…6일 더블헤더 1차전 출격

뉴시스 입력 2021-05-05 10:46수정 2021-05-0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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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판시간 2시간30분 앞당겨 오전 6시15분 출격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등판 일정이 변화가 생겼다. 날짜는 같지만, 시간이 앞당겨졌다.

5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던 세인트루이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대신 양 팀은 6일 더블헤더를 소화한다. 오전 6시15분에 더블헤더 1차전을 치르고, 이후 두 번째 경기까지 소화한다.

당초 이날 경기는 오전 8시45분에 열릴 예정이었다. 세인트루이스 선발 마운드에는 김광현이 오르기로 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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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그대로 6일 출격하지만, 등판 시간은 2시간30분 앞당겨 더블헤더 1차전에 나서게 됐다.

MLB닷컴에 따르면 뉴욕 메츠도 더블헤더 1차전 선발 투수로 앞서 예고했던 마커스 스트로먼을 낸다.

한편, 메이저리그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여파를 고려, 더블헤더 경기는 7이닝씩 치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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