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세영 “올해 세계랭킹 1위 오르는 것이 가장 큰 목표”
뉴스1
업데이트
2021-04-21 14:44
2021년 4월 21일 14시 44분
입력
2021-04-21 14:42
2021년 4월 21일 14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세영(28·메디힐)이 세계랭킹 1위에 대한 의욕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김세영은 21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휴젤-에어 프리미어 LA오픈(총상금 150만달러)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올해 세계랭킹 1위에 오르는 것은 현재 내 가장 큰 목표”라고 말했다.
김세영은 지난 시즌 메이저대회를 포함해 2승을 기록하며 2020년을 세계랭킹 2위로 마쳤다. 2021시즌 초반에는 박인비(33·KB금융그룹)에 밀려 3위로 내려앉았다.
김세영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에는 목표를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 랭킹을 챙겨보지는 않는다. 2~3개 대회를 뛰고 한 번 보거나, 누가 알려주면 알게 되는 정도”라며 “지금 당장 어떻게 하는지에 집중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도쿄 올림픽 역시 김세영의 올해 목표 중 하나다.
그는 “올림픽에 국가를 대표해 출전하는 것은 큰 영광이다. 도쿄 올림픽에도 출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나아가 “올림픽에 가면 스스로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많은 선수들을 볼 수 있다. 이런 것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있다”고 덧붙였다.
김세영은 지난 2019년 LA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근 막을 내린 롯데 챔피언십에서도 최종 라운드 활약으로 공동 2위에 오르고 4월초 ANA 인스퍼레이션에서도 공동 3위로 활약이 좋았기에 시즌 첫 승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김세영은 “그린이 중요해서 (퍼팅) 라인에 집중을 많이 해야 할 것 같다. 전략을 잘 세워서 점수를 줄여야 할 것 같다”고 각오를 다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장남 위장전입 의혹에…이혜훈 “결혼 직후 관계 깨져 우리와 살아”
4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장남 위장전입 의혹에…이혜훈 “결혼 직후 관계 깨져 우리와 살아”
4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제조업 강국서 자본시장 선진국으로… 경제 체질 개선 전환점
정청래 “합당제안, 사전 공유 못해 송구…사과할 각오로 한 것”
李대통령 지지율 61%로 상승…외교·코스피 호재 영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