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다나카, 일본 복귀하나 “라쿠텐 영입착수”…토론토 2선발 후보로도
뉴스1
업데이트
2021-01-17 12:37
2021년 1월 17일 12시 37분
입력
2021-01-17 12:36
2021년 1월 17일 12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FA 대어 다나카 마사히로(33)의 일본 복귀설이 연일 제기되는 가운데 류현진의 소속팀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도 계속 연결되고 있다.
닛칸스포츠 등 일본 언론은 17일(한국시간) “(다나카의 친정팀인) 라쿠텐 골든이글스 구단이 본격적으로 다나카 영입전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닛칸스포츠는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다”며 “뉴욕 양키스는 내야수 D.J 르메이휴를 잡았고 우완투수 코리 클루버를 영입했다. 다나카를 잡을 여유돈이 없는 상황”이라며 “그러자 라쿠텐이 다나카 영입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일본 프로야구 정상급 투수로 활약하다 2014년 메이저리그 명문 뉴욕 양키스에 입단한 다나카는 7년 동안 78승46패 평균자책점 3.74를 기록했다. 오랫 동안 양키스의 안정적인 선발투수로 활약했고 큰 경기에 강하다는 좋은 평가도 들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는 FA 자격을 획득했다. 그러나 양키스는 재계약에 적극적이지 않았고 아직 이렇다할 진전이 없는 상태다. 동시에 토론토 등 몇몇 팀들이 다나카를 노리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지만 이 역시 구체적이지 않다.
급기야 최근 들어 다나카의 일본 친정팀 라쿠텐 복귀 시나리오까지 거론되고 있다. 다나카가 직접 SNS에 “양키스가 아니면 일본에 복귀한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지만 “(일본 복귀 확률이) 0%는 아니다”라면서 여지를 남긴 바 있다.
여전히 빅리그 정상급 투수로 평가되지만 만족할만한 제안이 없다면 다나카가 전격적으로 일본 복귀를 택할 수 있다는 분위기다. 양키스가 클루버를 영입하며 그 가능성에 기름을 부은 셈이다.
다만 닛칸스포츠는 “아직 빅리그 잔류 여지도 있다. 토론토, 뉴욕 메츠 등 관심팀은 물론, 최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도 다나카 영입에 관심을 두고 있다고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미국 디 애슬레틱의 토론토 담당기자 케이틀린 맥그레스 기자는 다나카의 토론토행 가능성에 대해 “그는 토론토에 적합한 선수다. (기대주) 네이트 피어슨의 성장세를 지켜봐야지만 다나카가 류현진에 이은 토론토 2선발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아직은 양키스 잔류 가능성이 더 커보인다”고 예상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새벽마다 출몰하는 ‘삿갓맨’…망치로 건물 집기 파손 공포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새벽마다 출몰하는 ‘삿갓맨’…망치로 건물 집기 파손 공포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30일 한파 절정, 일요일부터 풀리기 시작해 다음주엔 낮에는 영상권
삼성전자 1조3000억 규모 특별배당…주주들 ‘분리과세’ 적용된다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