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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우즈, 마스터스 첫날 68타 ‘굿 스타트’
뉴시스
업데이트
2020-11-13 14:04
2020년 11월 13일 14시 04분
입력
2020-11-13 10:02
2020년 11월 13일 1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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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 2연패에 나선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첫날부터 안정적인 샷으로 기대감을 부풀렸다.
우즈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제84회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기상 악화로 인한 지연 출발로 절반에 가까운 이들이 경기를 마치지 못한 가운데 우즈는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5번째 마스터스 우승을 차지한 우즈는 올해마저 제패하면 2연패와 함께 PGA 통산 최다승인 83승 고지를 밟게 된다.
마스터스 연속 우승자는 2001년과 2002년 우즈 이후 20년 가까이 나오지 않고 있다.
우즈는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로 68타를 적어냈다. 5번의 ‘그린 재킷(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옷)’을 입을 때에도 매번 출발이 좋지 않았던 우즈이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우즈가 마스터스 첫날 60대 타수를 친 것은 2010년 이후 두 번째다.
보기 없이 마스터스 1라운드를 끝낸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메이저 대회를 통틀어도 첫날 노보기는 2009년 PGA 챔피언십 이후 11년 만이다.
10번홀에서 라운드를 시작한 우즈는 13번홀에서 첫 버디를 신고했다. 15번과 16번홀에서는 연속 버디 퍼트를 홀컵에 떨어뜨리며 기세를 올렸다. 후반에도 1타를 더 줄였다.
우즈는 “모든 것이 잘 됐다. 드라이브, 아이언, 퍼트 모두 괜찮았다”고 돌아봤다.
우즈는 PGA 챔피언십 공동 37위가 올해 최고 성적일 정도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지 못했다. US오픈에서는 컷탈락의 수모까지 당했지만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임하는 마스터스에서는 첫날부터 힘을 냈다.
선두는 7언더파 65타를 친 폴 케이시(잉글랜드)에게 돌아갔다. 웹 심슨과 잰더 슈펠레(이상 미국)가 2타 뒤진 공동 2위다.
저스틴 토마스(미국)는 9개홀에서 4언더파를 쳤다.
김시우는 2언더파 70타 공동 19위에 자리했다. 7개홀을 돈 임성재도 2언더파로 호성적을 예고했다.
1라운드를 마치지 못한 44명의 선수들은 다음 날 오전 잔여 경기를 소화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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