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펄펄 날던 손흥민 햄스트링 부상…중요한 3연전 앞둔 토트넘 비상
뉴스1
입력
2020-09-28 08:15
2020년 9월 28일 08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근 경기에서 펄펄 날던 손흥민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전반전만 뛰고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아웃된 이유가 밝혀졌다. 햄스트링 부상이 찾아왔다.
손흥민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에 선발 출전했다가 후반 시작과 함께 스티븐 베르바인과 교체됐다.
45분밖에 뛰지 않았으나 임팩트는 강렬했다. 전반 25분 터진 선제골이 손흥민에서 출발해 케인을 거쳐 모우라의 마무리 과정을 거쳐 나왔다. 뿐만 아니라 손흥민은 전반 30분과 전반 42분 두 번의 슈팅이 골대를 때리는 등 또 다시 물오른 감각을 자랑했다.
컨디션이 좋았기에 후반전 시작과 함께 빠진 것이 의아했는데, 결국 부상 때문이었다.
뉴캐슬전이 끝난 뒤 조제 모리뉴 감독은 “손흥민이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그는 한동안 필드를 떠나 있어야한다”고 부상 소식을 전했다. 토트넘 입장에서도 손흥민 입장에서도 날벼락 같은 상황이다.
손흥민은 지난 20일 사우스햄튼과의 EPL 2라운드에서 커리어 첫 4골을 기록하면서 5-2 대승을 견인한 바 있다. 이어 지난 25일 슈켄디아(북마케도니아)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차 예선에서는 1골 2도움으로 3-0 완승을 견인했다.
뉴캐슬전에서도 또 다시 선발로 출격, 개막 후 5경기 연속으로 팀 공격을 이끌던 손흥민인데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브레이크가 걸린 모양새다. 앞으로가 더 큰 문제다.
토트넘은 향후 일주일 간 아주 중요한 3경기가 이어진다. 당장 30일 새벽에는 첼시와의 카라바오컵(리그컵) 4라운드를 펼쳐야하고 10월2일에는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가 있다. 그리고 5일 새벽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EPL 맞대결이 이어진다.
토트넘의 시즌 초반 행보에 분수령이 될 경기들인데 현재 가장 컨디션이 좋은 공격수 없이 치러야하는 상황이 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6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9
삼성전자, 4분기 1조3000억 특별배당… 연간 배당 11조 역대 최대
10
대법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는 임금…퇴직금에 반영해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6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9
삼성전자, 4분기 1조3000억 특별배당… 연간 배당 11조 역대 최대
10
대법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는 임금…퇴직금에 반영해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주택 화재에 아내 먼저 대피시킨 80대 남성 숨져
美연준, 올해 첫 기준금리 동결…연 3.5~3.75%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