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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슈퍼루키 소형준, 류현진 이후 14년 만에 고졸 신인 10승 달성
뉴스1
입력
2020-09-12 20:27
2020년 9월 12일 20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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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소형준. 2020.8.28/뉴스1 © News1
KT 위즈 슈퍼루키 소형준이 고졸 신인으로서는 14년 만에 10승 고지에 올랐다.
소형준은 12일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 선발 등판해 6⅓이닝 6피안타 1볼넷 9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KT는 5-2로 승리했고 소형준은 시즌 10승(5패)째를 수확했다. 고졸 신인 10승은 2006년 류현진(한화·18승6패)과 한기주(KIA·10승11패) 이후 14년 만이고 KBO리그 통산 9번째다.
소형준은 1회초 노수광을 2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강경학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노시환에게 안타를 맞았지만 4번타자 반즈도 삼진으로 잡아냈다.
2회초를 삼자 범퇴로 막은 소형준은 3회초 선두타자 이해창에게 안타를 맞았다. 하지만 임종찬을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노수광을 1루수 땅볼로 유도해 2루에서 아웃카운트를 잡아냈다. 2사 후 노수광에게 도루를 허용했지만 강경학을 삼진으로 처리했다.
소형준이 5회까지 무실점으로 틀어막자 타선도 힘을 내기 시작했다. KT는 5회말 1사 후 조용호, 황재균, 로하스, 강백호, 유한준이 5연속 안타를 때려 3점을 뽑았다.
3-0 리드를 안고 나선 6회초 소형준은 더욱 안정감 있는 투구를 펼쳤다. 강경학과 노시환을 삼진, 반즈를 우익수 플라이로 잡아냈다.
4-0으로 앞서던 7회초 소형준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소형준은 하주석을 삼진으로 잡았지만 이성열에게 안타, 최인호에게 볼넷을 내줬다. 1사 1, 2루에서 대타 최재훈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으면서 실점했다.
KT는 소형준을 마운드에서 내리고 주권을 투입했다. 주권은 1사 1, 3루에서 임종찬의 타구를 직접 잡아 홈에 던졌지만 아웃을 잡지 못했다. 2점 차로 쫓기는 상황이 됐지만 더 이상의 추가 실점은 허용하지 않고 이닝을 마무리했다.
위기를 넘긴 KT는 8회말 한화 마무리 정우람을 상대로 소중한 추가점을 뽑았다. 박경수와 장성우가 연속 안타를 때려 무사 1, 3루를 만들었다. 이어 심우준이 좌익수 방향으로 희생플라이를 쳤고 KT가 5-2로 달아났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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