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국영, 올해 첫 100m 레이스서 10초39…종별대회 우승
뉴시스
업데이트
2020-07-09 20:01
2020년 7월 9일 20시 01분
입력
2020-07-09 20:00
2020년 7월 9일 2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대높이뛰기 진민섭도 우승…5m60
한국 육상 단거리 간판 김국영(29·국군체육부대)이 올해 첫 100m 레이스에서 10초39를 기록했다.
김국영은 9일 경북 예천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49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100m 결선에서 10초39로 결승선을 통과해 우승했다.
10초61을 기록한 이규형(23·경산시청)이 2위에 올랐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초 육상 대회가 줄줄이 취소되면서 김국영은 7월이 돼서야 올해 첫 공식 경기를 치렀다.
실전 공백이 길었던데다 초속 0.9m의 맞바람이 불어 기록 자체는 다소 아쉬웠다. 김국영이 보유하고 있는 한국 기록은 10초07이다.
경기 후 김국영은 “올해 처음 출전한 대회라 부상없이 실전 감각을 찾는데 주력했다. 다음 대회는 9월24일~28일 KBS배전국육상대회인데, 더 나은 기록을 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김국영은 1년 연기된 도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뛴다.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100m 기준기록은 10초05다. 올해 12월1일부터 내년 6월29일까지 기록이 인정된다.
기준기록을 통과하지 못하더라도 국제대회에 출전하며 쌓은 랭킹 포인트로 올림픽 출전권을 노려볼 수 있다.
김국영은 “올해에는 현재 가진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보완해 도쿄올림픽 출전권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여자 일반부 100m 결선에서는 오수경(30·안산시청)이 12초16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 지난 6월 열린 전국육상선수권대회에 이어 올해 전국대회 여자 100m 2관왕에 등극했다.
남자 일반부 장대높이뛰기 결선에서는 한국기록 보유자인 진민섭(28·여수시청)이 5m60을 날아올라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1차 시기에 5m40과 5m60을 연달아 성공한 진민섭은 한국기록(5m80)보다 1㎝ 높은 5m81에 도전했지만, 세 차례 시기에서 모두 바를 떨어뜨려 신기록 달성에 실패했다.
진민섭은 이미 지난 3월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면서 도쿄올림픽 기준기록을 통과, 올림픽행 티켓을 확보한 상태다.
남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24·서천군청)은 남자 일반부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5를 뛰어넘어 우승했다.
2m25를 넘은 우상혁은 바 높이를 2m31로 올려 개인최고기록(2m30) 경신에 도전했지만, 세 차례 모두 바를 건드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2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3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4
문근영 “늘 혼자 울었다…희귀병에 손가락 신경 괴사 위기도”
5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6
트럼프 “36~72시간 내 이란과 2차 종전회담 가능”
7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조카사위 돈 자랑에 배 아파… ‘1억 금괴’ 절도 도왔다(영상)
10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2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3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4
문근영 “늘 혼자 울었다…희귀병에 손가락 신경 괴사 위기도”
5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6
트럼프 “36~72시간 내 이란과 2차 종전회담 가능”
7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조카사위 돈 자랑에 배 아파… ‘1억 금괴’ 절도 도왔다(영상)
10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이겼다!” 결승점 앞 세리머니하다 역전…‘뼈 아픈 2초’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