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추신수, MLB 개막에 우려 “목숨 걸긴 싫어…우리가 모르는 것 많아”
뉴스1
입력
2020-05-14 15:40
2020년 5월 14일 15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추추트레인’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가 메이저리그의 이른 개막 움직임에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미국 텍사스 지역지 ‘댈러스 모닝뉴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개막에 반대하는 선수들의 의견을 전하며 추신수의 코멘트를 소개했다.
추신수는 “목숨을 걸고 싶지는 않다”며 “아직 우리가 모르는 것들이 많다. 개막은 어려운 결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직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성급한 개막은 위험할 수 있다는 말이다.
댈러스 모닝뉴스는 이같은 추신수의 목소리를 전하며 “자녀 3명을 두고 있는 추신수는 자신과 가족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메이저리그 개막을 원치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매체는 추신수의 팀 동료 우완 카일 깁슨을 예로 들며 “깁슨은 지난해 궤양성 대장염 진단을 받았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선수들의 경우 생명이 위험에 빠질 수도 있다”고 우려를 드러냈다.
최근 메이저리그는 개막을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롭 맨프레드 MLB 커미셔너가 제안한 7월초 무관중 개막안을 구단주들이 승인했고, 이는 마지막 관문인 선수노조의 동의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선수들은 개막에 부정적인 입장이다. 추신수가 베테랑으로서 앞장서서 선수들의 입장을 대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구매’ 의혹, 재수사 끝 ‘불송치’
서울중앙지검 차장검사 4명 전원 교체… 중간간부급 부장검사도 2명 빼고 물갈이
美 금리인하 행진 스톱… 작년 7월 이후 첫 동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