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PGA 켑카 “팬들이 공 찾아주기도 했는데…무관중 이상한 기분일 것”
뉴스1
입력
2020-04-20 09:22
2020년 4월 20일 09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브룩스 켑카. (JNA GOLF 제공) 2019.10.17/뉴스1
남자 골프 세계랭킹 3위 브룩스 켑카(미국)가 무관중 상태로 투어를 재개하는 것에 우려를 표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골프채널에 따르면 켑카는 최근 한 팟캐스트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팬들 없이 경기하는 것은 끔찍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지난주 6월 찰스 슈왑 챌린지를 시작으로 2019-20 시즌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단 첫 4개 대회는 무관중으로 진행하고 상황을 지켜본 뒤 향후 팬들의 관람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켑카는 “선수들은 팬들이 가져다주는 에너지 덕분에 살아가고 우리는 그것을 차지하기 위해 노력한다”며 “무관중 경기는 이상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마지막 홀을 앞두고 모든 선수들은 관중들로부터 응원 받기를 원한다. 하지만 마지막 홀에서 우승 퍼트를 넣더라도 환호성이 나오지 않는다. 그저 캐디와 함께 우승을 축하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켑카는 공이 이상한 방향으로 갔을 때 이를 찾아줄 팬들이 없다면 선수들의 경기 스코어도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가끔씩 샷을 잘못친 경우 팬들이 공을 찾아주기도 한다”며 “앞으로 선수들이 공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늘어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5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6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7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8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9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0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5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6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7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8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9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0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성 혼자 사는 집에 강도 4명 침입…“벨 누르고 들어가”
“뚱뚱하면 좌석 2개 사야”…美 항공사 ‘체격 제한’ 정책에 시끌
‘사진 한 장’으로 33년 전 납치된 동생 찾은 누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