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추신수 “이럴 때일수록 뭉쳐야”…텍사스, 만장일치 캠프 잔류
뉴시스
입력
2020-03-15 11:32
2020년 3월 15일 11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캠프지에 머물다 새 구장으로 이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대유행 우려에도 추신수의 소속팀인 텍사스 레인저스는 함께하는 것을 택했다. 추신수는 “이럴 때일수록 뭉쳐서 훈련해야 한다”며 의지를 내보였다.
텍사스 지역 매체 포트워스 스타 텔레그램은 15일(한국시간) “텍사스 선수단이 만장일치로 스프링캠프지에 머물다 텍사스로 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는 메이저리그도 덮쳤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시범경기를 중단과 정규시즌 개막을 최소 2주 연기하기로 했다.
선수들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세 가지였다. 집으로 돌아가거나, 캠프지에 남거나, 홈구장으로 복귀하는 것이다.
텍사스는 이를 14일 선수단 투표에 부쳤다.
결과는 만장일치였다.
텍사스 선수들은 스프링캠프지인 서프라이즈에서 일주일간 훈련을 하다 글로브 라이프 필드로 이동해 시즌을 준비하기로 뜻을 모았다.
외야수 조이 갈로는 “우리는 모두가 한 팀으로 남고 싶어 한다”고 선수단 분위기를 전했다.
글로브 라이프 필드는 텍사스가 올 시즌부터 홈으로 사용하게 될 새 구장이다. 오는 24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시범경기를 통해 첫 정식경기를 가질 예정이었다.
시범경기 취소로 정식 개장은 미뤄졌지만, 선수단은 이 곳에서 훈련을 이어간다.
매체는 “현재 텍사스의 캠프에는 48명의 선수가 남아있어 두 팀을 꾸려 경기를 할 수 있다. 필요에 따라 마이너리거들도 부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추신수도 텍사스로 돌아가 시즌 준비를 계속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직 확정된 개막일을 알 수는 없지만 언제든 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
추신수는 “우리는 오프시즌과 스프링트레이닝 기간에 준비를 해왔고, 많은 선수가 시즌을 시작할 준비가 돼 있다”며 “이제는 멈춰야 하지만 우리는 이 힘을 잃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시즌을 언제 시작하든, 준비가 돼있어야 한다. 이럴 때일수록 뭉쳐서 운동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공화, ‘텃밭’ 텍사스 보선서 14%P차 완패… 중간선거 위기감
[횡설수설/장원재]AI들의 ‘단톡방’… “인간은 실패작”
[광화문에서/최혜령]코스피 5,000 오가도 2800만 원 일자리 어렵다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