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우리은행, 삼성생명 완파…정규리그 우승까지 2승 남았다
뉴스1
입력
2020-03-07 19:06
2020년 3월 7일 19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자 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선수단. 2020.3.5/뉴스1 © News1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정규리그 우승까지 2승만을 남겨뒀다.
우리은행은 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19-20 하나원큐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그레이와 박혜진의 활약을 앞세워 82–74로 승리했다.
5연승과 함께 21승(6패)째를 신고한 우리은행은 2위 청주 KB국민은행(20승7패)과의 승차를 한 경기로 벌렸다. 앞으로 2승만 더 거두면 자력으로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짓게 된다.
우리은행은 KB국민은행과의 상대 전적에서 4승2패로 앞서고 있어 KB국민은행이 남은 3경기에서 모두 이겨도 우리은행이 2경기만 더 승리하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게 된다.
우리은행은 부천 하나은행(12일), 부산 BNK(15일), 인천 신한은행(19일)전을 앞두고 있다.
2017-18시즌까지 통합 6연패를 달성했던 우리은행은 지난 시즌 KB국민은행에 우승 트로피를 내주며 자존심을 구겼다.
우리은행은 외국인선수 그레이가 29점 11리바운드로 공격을 이끌었고, 박혜진이 20점 10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반면 삼성생명은 주포 배혜윤이 발목 부상으로 결장하며 최하위(9승18패)로 내려 앉았다.
1쿼터부터 26-16으로 앞서간 우리은행은 경기 내내 그레이와 박혜진의 활약을 통해 리드를 지켰다. 최은실과 박지현까지 득점포에 가세하며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한편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8일 이사회를 열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응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정규리그 중단 또는 종료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남자 프로농구와 프로배구가 모두 코로나19로 정규리그를 중단했지만 여자 프로농구만 무관중으로 경기를 치러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3
첫 손주 얼굴도 못보고…60대, 4명에 생명 선물하고 떠나
4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5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9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10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3
첫 손주 얼굴도 못보고…60대, 4명에 생명 선물하고 떠나
4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5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9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10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올여름 최대 전력수요 98.8GW 전망…정부 “107GW 까지 확보”
트럼프, 이란전 반대 의원 면전서 “미친 사람” 고성
‘투표용지 부족사태’ 노태악 전 대법관 재산 22억7000만원 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