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세영·김지유, 동계체전 쇼트트랙 500m 금메달
뉴시스
입력
2020-02-19 16:48
2020년 2월 19일 16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민정, 준결승에서 부정출발로 실격
박세영(27·화성시청)과 김지유(21·성남시청)가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남녀일반부 500m에서 금빛 질주를 펼쳤다.
박세영은 19일 경기도 성남시 탄천종합운동장 빙상장에서 열린 동게체전 쇼트트랙 남자일반부 500m 결승에서 41초474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그가 동계체전 남자 500m에서 우승한 것은 2015년 대회 대학부에서 금메달을 딴 이후 5년 만이다.
박세영과 함께 현재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활약 중인 김다겸(23·성남시청0이 41초588로 은메달을 땄고, 서이라(28·화성시청)가 41초728로 뒤를 이었다.
김지유는 여자일반부 500m 결승에서 43초307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여자일반부 500m 우승이다.
지난 17일 2019~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6차 대회 여자 1000m 2차 레이스에서 ‘금빛 질주’를 선보인 김지유는 전날 귀국해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했으나 금메달을 거머쥐는데 성공했다.
최지현(26)이 44초271로 2위, 박지원(22·이상 전북도청)이 44초375로 3위를 차지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22·성남시청)은 여자일반부 500m 준결승 1조에서 부정출발로 실격돼 결승에 진출하지 못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7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8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9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0
흉악범이 국민 놀래키는 방법… 카메라 앞에서 욕 하거나 발길질 하거나 [청계천 옆 사진관]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4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7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8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9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0
흉악범이 국민 놀래키는 방법… 카메라 앞에서 욕 하거나 발길질 하거나 [청계천 옆 사진관]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4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LG 팬-김현수 팬, 잠실 개막전 마주 보고 응원 ‘진풍경’ 예고
김정은, 시진핑 축전에 답전…“中 당·정부의 변함없는 지지·친선 느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