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류현진, 워렌 스판상 수상 불발…워싱턴 코빈 개인 첫 수상
뉴스1
입력
2019-11-13 14:24
2019년 11월 13일 14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패트릭 코빈(워싱턴 내셔널스 구단 트위터)© 뉴스1
류현진(32)이 메이저리그 최고 좌완 투수에게 주는 워렌 스판상을 아쉽게 놓쳤다.
워렌 스판상 선정 위원회는 13일(한국시간) “올해 워렌 스판상 수상자로 패트릭 코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워렌 스판상은 통산 363승에 빛나는 좌완 투수 워렌 스판의 이름을 따 만든 상으로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 통틀어 단 한 명의 좌완 투수만이 받을 수 있다.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뛰던 코빈은 2019시즌을 앞두고 워싱턴 내셔널스로 이적했다.
이적 첫해 코빈은 정규시즌 33경기에 선발 등판해 14승 7패, 평균자책점 3.25를 남겼다. 202이닝을 소화하며 삼진은 238개를 잡았다.
포스트시즌에서는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월드시리즈 우승에 힘을 보탠 코빈은 개인 첫 번째 워렌 스판상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최종 후보 3인에 오른 류현진은 워렌 스판상 유력 후보로 떠올랐지만 수상이 불발됐다.
류현진은 올해 정규시즌 29경기에 선발 등판해 182⅔이닝을 소화하며 14승 5패, 평균자책점 2.32를 작성했다.
평균자책점은 메이저리그 전체 1위에 올랐고 29경기 선발 등판 중 10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했다. 9이닝당 볼넷은 1.18개다.
평균자책점에선 코빈을 압도하지만 투구 이닝과 탈삼진 부문에선 코빈에 밀렸다.
류현진은 올해 182⅔이닝을 소화하며 삼진 163개를 잡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5
트럼프 “모든 목표 달성 때까지 이란 공격…미군 죽음 복수할 것”
6
[속보]AFP “쿠웨이트 美대사관에서 연기 치솟아”…국무부 “접근 말라”
7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8
박사과정 밟는 LG ‘신바람 야구’ 주역 서용빈 “공부하는 지금, 인생 전성기” [이헌재의 인생홈런]
9
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
10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4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7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8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9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10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5
트럼프 “모든 목표 달성 때까지 이란 공격…미군 죽음 복수할 것”
6
[속보]AFP “쿠웨이트 美대사관에서 연기 치솟아”…국무부 “접근 말라”
7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8
박사과정 밟는 LG ‘신바람 야구’ 주역 서용빈 “공부하는 지금, 인생 전성기” [이헌재의 인생홈런]
9
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
10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4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7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8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9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10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BTS 광화문 라이브 공연… “안전 등 고려” 1시간 한다
아동수당 지급 연령 2030년 만 12세까지 확대
“귀 안까지 찌릿”…뒤통수 통증 부르는 이 질환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