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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5년 1억달러 계약 원하면 다저스 떠날 것”
뉴스1
업데이트
2019-10-31 09:03
2019년 10월 31일 09시 03분
입력
2019-10-31 08:28
2019년 10월 31일 08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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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32)의 1억달러 대박 계약은 현 소속팀 LA 다저스에선 힘들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MLB.com의 켄 거닉 다저스 담당 기자는 30일(한국시간) 독자와 질의 응답 코너에서 ‘류현진이 LA에서 자신의 몸값을 책정했나’라는 질문에 “류현진이 5년 1억달러 이상의 계약을 원한다면 다저스에 남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류현진의 에이전트는 스캇 보라스”라며 “홈타운 디스카운트는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홈타운 디스카운트는 선수가 소속팀에 대한 애정으로 예상보다 낮은 수준의 조건으로 재계약하는 것을 뜻한다.
지난 2013년 다저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류현진 역시 소속팀에 대한 애정이 크지만 그의 에이전트 보라스가 이를 가만히 보고 있진 않을 것으로 본 것이다.
거닉 기자는 “류현진은 LA를 떠나고 싶어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번엔 다를 것”이라며 “류현진이 올해 최고의 한 해를 보낸 만큼 이번처럼 큰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는 없다”고 말했다.
류현진은 지난 오프시즌 FA 시장에 나오는 것을 포기하고 다저스의 1년 퀄리파잉 오퍼를 받아들였다.
올해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성적은 14승 5패, 평균자책점 2.32다. 평균자책점은 메이저리그 전체 1위를 기록했고 29경기 선발 등판 중 10경기에서 무실점을 남겼다. 9이닝당 볼넷은 1.2개에 불과했다.
현지 언론에서는 류현진의 이적 가능성을 높게 보고 LA 에인절스, 텍사스 레인저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등을 차기 행선지로 거론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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