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아시아 최강 이란, 바레인 원정 0-1 충격패
뉴시스
입력
2019-10-16 09:47
2019년 10월 16일 09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C조 3위로 밀려…박항서 '매직' 베트남, 인도네이사에 3-1 승
중국은 필리핀과 무승부 기록
아시아 최강 이란이 바레인 원정에서 무너졌다.
이란은 16일(한국시간) 바레인 리파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C조 3차전에서 바레인에 0-1로 패했다.
2연승을 달리던 이란은 2차예선 첫 패배를 당했다. 승점 6으로 이라크, 바레인(이상 승점 7)에 밀려 3위로 내려앉았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5위의 바레인은 23위의 이란을 꺾는 파란을 연출했다.
앞선 두 경기에서 16골을 몰아쳤던 이란의 득점 감각은 바레인을 맞아 얼어붙었다. 초반부터 공격을 주도했으나 골문을 열지 못했다. 전반 18분에는 에산 하지사피(트락토르 사지)의 결정적인 왼발슛이 골문을 외면했다.
이란의 공세를 침착하게 차단하던 바레인은 후반 20분 페널티킥으로 리드를 잡았다. 이란 수비수의 늦은 태클에 주심이 지체없이 휘슬을 불었다. 상대 반칙으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모하메드 알 하르단(아이지니아코스)이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이란은 남은 시간 동점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으나 끝내 패배를 면하지 못했다.
A조의 중국은 필리핀 원정에서 득점없이 비겼다. 2승1무(승점 7)로 3연승(승점 9)의 시리아에 이은 2위가 됐다.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은 상승세를 지속했다. 인도네시아 원정길에 오른 베트남은 전반 1골, 후반 2골로 3-1 승리를 챙겼다. 태국과 같은 2승1무(승점 7)이지만 골득실에서 밀린 G조 2위를 지켰다.
F조의 일본은 타지키스탄을 3-0으로 완파, 3연승으로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속보]이란 전쟁도 안 끝났는데…트럼프 “다음은 쿠바” 공개 지목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속보]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
7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0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속보]이란 전쟁도 안 끝났는데…트럼프 “다음은 쿠바” 공개 지목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속보]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
7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0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병역 판정때 우울증 등 검사해 치료 돕는다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 정류장 습격한 美 배달 로봇들
[책의 향기]엄마됨, 보람만으론 덮을 수 없는 억울함에 대하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