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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축구보다 골프가 좋아…팀이 질 때 골프장에 있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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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1 11:12
2019년 8월 1일 11시 12분
입력
2019-08-01 11:11
2019년 8월 1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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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의 축구스타 가레스 베일이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의 경기를 보지 않고 골프를 치고 있었다고 스페인 언론이 보도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31일(한국시간) “베일이 이날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토트넘의 경기를 보지 않고 골프를 즐겼다”면서 “경기가 끝날 시점에 14번 홀에 있었다”고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독일 뮌헨에서 열린 아우디컵에 참가해 토트넘, 페네르바흐체(터키) 등과 경기를 치렀다.
이날 토트넘과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해리 케인에게 골을 내주며 0-1로 패했다. 손흥민도 뛰었다.
베일은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이번 독일 원정 명단에서 제외됐다.
1일 페네르바흐체와 경기에서 5-3으로 이긴 후 기자회견에 참석한 지단은 “나는 여기에 우리 선수들과 함께 있기 때문에 베일이 뭘 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더는 묻지 말아달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도 “팀만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 또한 마드리드에서 트레이닝을 하고 있었길 바란다. 물론 그가 뭘 하든 방해할 생각은 없다. 누군가의 인생에 개입할 생각도 없지만, 각자는 스스로의 책임을 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베일은 지난달 중국 슈퍼리그 장쑤 쑤닝과 산둥 루넝으로 이적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지단 감독이 직접 “베일이 떠나는 것은 팀에게나 개인에게나 좋은 일”이라고 반길 정도였다. 하지만 이 이적은 무산됐다.
베일에 대한 현지 여론은 좋지 않다. 스페인으로 이적한 지 6년이 지났지만, 스페인어를 전혀 구사하지 못한다. 동시에 지나친 골프 사랑으로 스페인 언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팀 내 입지는 좁아지고 있지만, 베일은 바뀔 생각이 없는 듯 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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