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호날두, 12년 만에 왔다…유벤투스 선수단 입국
뉴시스
업데이트
2019-07-26 16:53
2019년 7월 26일 16시 53분
입력
2019-07-26 15:53
2019년 7월 26일 15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호날두, 맨유 시절 2007년 이후 처음 한국 찾아
오늘 저녁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친선전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가 12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호날두를 포함한 유벤투스(이탈리아) 선수단이 ‘팀 K리그’(K리그 올스타)와의 친선경기를 위해 26일 오후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유벤투스-팀K리그의 경기는 이날 저녁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입국장에는 호날두를 비롯해 세계적인 선수들을 보기 위해 나온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오후 2시45분께 선수들이 입국장에서 모습을 드러내자 수많은 팬들이 일제히 환호를 보내며 한국 방문을 환영했다.
예상대로 가장 큰 눈길을 끈 선수는 공격수 호날두다. 검정 모자와 긴팔 상의, 반바지를 입은 호날두는 사전에 마련된 동선에 따라 곧장 버스에 탑승했다.
호날두가 한국을 찾은 건 맨체스타 유나이티드(잉글랜드)에서 뛰던 2007년 이후 12년 만이다. 당시 맨유와 FC서울의 친선경기에 출전했다.
이미 호날두의 인기는 입장권 판매를 통해 증명됐다.
이달 3일 입장권 판매가 시작된 지 약 2시간30분 만에 모두 팔렸다. 최고 40만원부터 최저 25만원까지 세 종류로 나뉜 프리미엄존은 판매 15분 만에 매진됐다. 또 15만~30만원으로 나뉜 1등석과 3만원 단일 가격의 좌석도 뒤이어 모두 팔렸다.
입장권 수입은 추산으로 60억원이다. 2013년 한국-브라질의 국가대표 A매치 입장 수입 약 27억원을 훌쩍 뛰어넘는 액수다.
이탈리아 세리에A의 명문 유벤투스가 한국을 찾은 건 1996년 이후 23년 만이다. 호날두 외에도 곤살로 이과인, 마리오 만주키치, 잔루이지 부폰 등 스타플레이어들이 많다.
서울을 중심으로 중부권에 전날부터 많은 비가 내렸지만 경기는 정상적으로 열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는 정상적으로 열린다. 수중전으로 치러질 전망이지만 경기장 전체 좌석의 80% 이상이 지붕으로 덮여있어 경기장을 찾는 팬들은 비를 맞지 않고 쾌적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고 했다.
유벤투스를 상대할 K리그 올스타 ‘팀 K리그’는 팬 투표(11명)와 와일드카드(9명)를 통해 20명으로 구성됐다.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선수는 대구FC의 골키퍼 조현우다. 총 6만2938표로 1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팀 동료 세징야가 5만6234표로 2위에 올랐다.
박주영(서울·2만8982표)과 베테랑 이동국(전북·2만6673표), 리그 득점 1위 아담 타가트(수원·2만1991표) 등도 이름을 올렸다.
‘팀 K리그’는 전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모여 유벤투스전을 대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2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3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4
주가 올라도 지갑 안 열리는 이유[횡설수설/김재영]
5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6
이란 “송곳니 드러낸 사자, 웃는다고 생각 마라”…美에 경고
7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8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9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10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 ‘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2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3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4
주가 올라도 지갑 안 열리는 이유[횡설수설/김재영]
5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6
이란 “송곳니 드러낸 사자, 웃는다고 생각 마라”…美에 경고
7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8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9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10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 ‘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교통안전公 ‘오늘도 무사고’ 대통령 표창
“또 오르기 전 사놓자” 환율 하락기 달러예금 증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