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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월드컵 16강 대진 완성…카메룬·나이지리아 극적 합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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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09:01
2019년 6월 21일 09시 01분
입력
2019-06-21 09:00
2019년 6월 21일 09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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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여자월드컵 16강 대진이 완성됐다. 카메룬과 나이지리아가 극적으로 막차를 탔다.
카메룬은 21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의 스타드 드 라 모손에서 열린 뉴질랜드와 대회 조별리그 E조 3차전서 2-1로 이겼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카메룬은 후반 12분 아자라 은추트가 선제골을 넣으며 기선을 제압했다. 후반 35분 자책골을 기록하며 1-1이 됐지만, 후반 종료 직전 은추트가 한 골을 추가하며 승리를 견인했다.
경기 전까지 2연패에 빠졌던 카메룬은 이날 승리로 승점 3을 획득, 네덜란드(승점 9), 캐나다(승점 6)에 이어 E조 3위가 됐다.
카메룬은 각 조 3위 6개팀 가운데 상위 4개팀까지 주어지는 16강행 티켓을 얻었다.
카메룬과 마찬가지로 마지막 경기서 16강을 노렸던 칠레는, 태국을 2-0으로 꺾었지만 조 3위 팀간의 성적 비교에서 밀려 16강에 실패했다.
조 3위로 16강에 진출한 팀은 C조 브라질(승점 6), B조 중국(승점4)과 카메룬 그리고 한국과 함께 A조서 경쟁했던 나이지리아로 결정됐다.
나이지리아와 태국은 승점 3으로 동률을 이뤘지만, 득실 차에서 나이지리아(-2)가 태국(-3)에 앞서 16강 진출 막차를 탔다.
한편 E조 네덜란드는 캐나다를 2-1로, F조 미국은 스웨덴을 2-0으로 꺾고 3연승을 달리며 조 1위를 확정했다.
16강은 오는 23일 독일과 나이지리아의 맞대결로 시작된다.
노르웨이와 호주가 맞붙고, 잉글랜드는 카메룬을 상대한다. 개최국 프랑스는 브라질을 상대하고 스페인은 미국가 만난다.
스웨덴은 캐나다와, 이탈리아는 중국과 마주하며, 네덜란드는 일본과 8강행을 다툰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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