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추신수, 3타수 무안타 1사구…타율 0.284↓
뉴시스
입력
2019-06-13 09:49
2019년 6월 13일 09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7)가 무안타로 침묵했지만, 몸에 맞는 볼로 출루했다.
추신수는 13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2삼진 몸에 맞는 공 1개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88에서 0.284까지 떨어졌다.
1회 보스턴 선발 릭 포셀로의 초구를 공략했지만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3회에도 선두타자로 나서 삼진을 당했다. 6회초에도 선두로 나와 포셀로와 7구 승부 끝에 또다시 삼진으로 물러났다.
마지막 타석에서 출루했다. 2-3으로 끌려가던 8회초 1사 후 네 번째 타석에 선 추신수는 상대 투수 브랜든 워크맨의 2구째에 다리를 맞고 걸어 나갔다. 시즌 8번째 몸에 맞는 공이다.
추신수는 후속 딜리아노 드실즈의 희생 번트와 상대 포수 실책으로 3루까지 진루했다. 이어 엘비스 앤드루스의 우익수 희생플라이에 홈을 밟아 득점을 올렸다.
한편, 텍사스는 3-4로 졌다. 텍사스는 3-3으로 맞선 9회말 무사 만루 위기에서 제시 차베즈가 보스턴 무키 베츠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내줘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2연승 행진이 멈춘 텍사스는 시즌 36승31패를 기록했다. 보스턴은 시즌 35승34를 거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8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9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0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8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9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0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딸 보는 앞에서 전연인 살해한 60대 남성…‘징역 20년’ 선고
김용범 “佛 성과급 사례 참고…주주 투자수익 떼고 초과이익 분배”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