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로야구 미디어데이 빅마우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9-03-21 16:33
2019년 3월 21일 16시 33분
입력
2019-03-21 16:02
2019년 3월 21일 16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미디어데 & 팬페스트’가 열렸다. 10개 구단 주장과 대표 선수들이 정운찬 KBO 커미셔너(가운데)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 30점이나 줬다고? 너무 후한 것 아니냐?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 팀 후배 최충연이 취재진과 인터뷰 도중 ‘스프링캠프 때 스스로 30점을 줬었다’는 얘기에)
● 사생활 문제가 터지지 않게 하겠다.
(키움 히어로즈 김상수. 주장으로서 시즌 각오를 전하면서 젊은 선수들의 역할을 강조하며)
● LG가 저한테 세탁기 한 대는 줘야죠.
(두산 베어스 유희관. 2018시즌 두산 투수 중 유일한 LG전 패전투수임을 떠올리며. 두산은 LG 상대로 15승1패를 거뒀다)
● 구단주님 보고 계시죠?
(SK 와이번스 한동민. 우승 공약으로 홈런 숫자만큼 제주도여행권을 쏘겠다는 말을 하고 난 뒤)
● 900경기 채우면 그때 생각해볼게요.
(한화 이글스 정우람. 은퇴한 전 일본프로야구 투수 이와세 히토키의 최다등판 기록(969경기)이 욕심나지 않느냐는 질문에)
● 솔직히 투수를 하라고 권유하고 싶었다.
(두산 베어스 정수빈. 타자의 길을 선택한 신인 김대한을 경계하며)
● (이)대은이를 내면 너무 쉽게 이길 것 같아서요.
(KT 위즈 이강철 감독. 개막전 선발투수로 윌리엄 쿠에바스를 예고한 뒤 옆에 앉아 있는 이대은을 가리키며)
● 우리 회사는 휴대폰이 없어요.
(롯데 자이언츠 양상문 감독. ‘왜 이번에는 휴대폰으로 개막전 선발투수를 발표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 맨손으로 직접 잡겠다.
(NC 다이노스 양의지. 유희관이 “의지에게 홈런을 맞느니 사구를 던지겠다”고 익살스럽게 말하자)
● 16전 16승 하겠다.
(LG 트윈스 김현수. ‘절치부심’ 잠실 더비에서 지난해 아쉬운 점을 만회하겠다는 각오를 전하며)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KB금융타운’ 조성 소식에 李대통령 “감사하다”
큐대보다 작은 두 살배기 英 당구 신동…기네스 최연소 2개나 갈아치워
은값 147% 급등에 ‘실버바’ 열풍…홈쇼핑도 55분만에 완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