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KEB하나은행, 올시즌 35억 후원
동아일보
입력
2019-02-27 03:00
2019년 2월 27일 03시 00분
정윤철 차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9시즌 프로축구 대회 공식 명칭이 ‘하나원큐 K리그1(K리그2) 2019’로 결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6일 “하나원큐는 KEB하나은행의 스마트뱅킹서비스다. 새 시즌 개막에 맞춰 새로운 대회명과 함께 대회 로고도 변경했다”고 밝혔다. 연맹에 따르면 2017시즌부터 후원을 시작한 KEB하나은행은 2018시즌에 약 639억6697만 원의 노출 효과를 거뒀다. 올 한 해 후원금은 35억 원이다.
정윤철 기자 trigger@donga.com
#2019시즌 프로축구 대회 공식 명칭
#하나원큐 k리그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4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5
“트럼프, 이란戰 일방 ‘승전 선언’ 저울질…정보기관 파장분석”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0
장항준, 이젠 친구들에게 밥 쏜다…“나 돈 아까워!”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4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5
“트럼프, 이란戰 일방 ‘승전 선언’ 저울질…정보기관 파장분석”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0
장항준, 이젠 친구들에게 밥 쏜다…“나 돈 아까워!”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작년 초중고생 10명 중 3명 비만 혹은 과체중…4년만에 증가세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