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킹’ 르브본 제임스, 5년연속 NBA 소득 1위…올시즌 995억원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13 15:43
2019년 2월 13일 15시 43분
입력
2019-02-13 15:41
2019년 2월 13일 15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프로농구(NBA)의 ‘킹’ 르브론 제임스(35·LA 레이커스)가 5년 연속 NBA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번 선수로 기록됐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13일(한국시간) 제임스가 올 시즌 벌어들인 돈을 8870만달러(약 994억8600만원)로 추산했다.이 중 3570만달러는 구단에서 받는 연봉과 보너스, 5300만달러는 후원 계약에 따른 수입이다.
지난해 4년간 총 1억5300만달러에 레이커스와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맺은 제임스는 나이키, 코카콜라, 비츠 바이 드레, 블레이즈 피자, 2K 스포츠 등과 후원 계약을 맺고 있다.
제임스는 마케팅 회사와 엔터테인먼트 회사 등도 운영 중이다.
포브스는 제임스의 자산 가치를 4억5000만달러로 추정하기도 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간판스타 스테픈 커리와 케빈 듀런트가 차례로 뒤를 이었다. 커리는 올 시즌 7950만달러, 듀란트는 6500만달러를 챙겼다.
커리의 경우 연봉과 보너스 3750만달러, 후원 계약 수입 4200만달러다. 듀런트도 연봉과 보너스(3000만달러)보다 후원을 통해 버는 돈이 3500만달러로 더 많았다.
제임스, 커리, 듀런트에 이어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러셀 웨스트브룩(5370만달러), 휴스턴 로키츠의 제임스 하든(4740만달러), 휴스턴의 크리스 폴(4370만달러), 밀워키 벅스의 야니스 안테토쿤보(4320만달러),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의 데이미언 릴라드(4100만달러),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의 블레이크 그리핀(3910만달러), 오클라호마시티의 폴 조지(3860만달러) 순으로 연봉이 높았다.
올 시즌 NBA 수입 상위 10명이 벌어들인 돈은 총 5억4000만달러로, 5년 전보다 1억8000만달러 이상 늘어났다고 포브스는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중동發 퍼펙트스톰에, K반도체-자동차도 빨간불
15억 받고 삼성 기밀 넘긴 前엔지니어… 그 자료로 443억 챙긴 특허거래기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