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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스 맨’ 제임스 펄펄 날지만… 개막 3연패 수렁
동아일보
입력
2018-10-24 03:00
2018년 10월 2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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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킹’ 르브론 제임스가 23일 샌안토니오와의 안방경기 연장전에서 득점에 성공한 뒤 팬들과 함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제임스는 이날 32득점 14어시스트 8리바운드의 활약을 하고도 연장 종료 12초 전 결정적인 자유투 2개를 다 놓치며 끝내 팀의 142-143 패배를 막지 못했다. 레이커스는 개막 후 3연패에 빠졌다.
로스앤젤레스=AP 뉴시스
#미국프로농구
#la 레이커스
#르브론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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