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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몫 다한 헥터와 윌슨…승부 결정지은 ‘만루 사나이’ 이범호
뉴스1
입력
2018-09-28 22:16
2018년 9월 28일 22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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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의 타일러 윌슨(왼쪽)과 KIA 타이거즈 헥터 노에시./뉴스1 DB © News1
양팀의 외국인 선발 투수가 치열한 투수전을 펼쳤다. 승부는 역시 불펜진이 올라오면서 결정됐다. ‘만루 사나이’ 이범호가 끝냈다.
KIA는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LG와의 시즌 16차전에서 6-2로 승리했다.
이 경기 전까지 5위 KIA와 6위 LG는 한 게임 차이였다. 이날 승패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수 있었다.
중요한 일전 답게 양팀은 에이스 카드를 꺼내들었다. KIA의 헥터 노에시와 LG의 타일러 윌슨.
특히 LG는 강수를 뒀다. 윌슨은 지난주 18일, 23일 두 차례 경기를 치른데 이어 이날 또 한번 4일 휴식 후 등판에 나섰다. 그만큼 KIA와의 경기가 중요했다.
빠듯한 일정 속에 윌슨은 경기 초반 제구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실점을 최소화하면서 버텼다. 끝내 7회까지 경기를 소화하면서 5피안타 2볼넷 6탈삼진 2실점으로 선전했다.
헥터도 만만치 않았다. 3회말 집중타를 맞고 2점을 내줬지만 이후 LG 타자들을 침묵시키면서 접전을 만들었다. 헥터의 성적은 6이닝 7피안타 1볼넷 6탈삼진 2실점.
팽팽한 투수전은 호쾌한 한방으로 정리됐다. 헥터와 윌슨이 나란히 강판된 뒤였다.
8회초 등판한 LG 신정락이 제구 불안 속에 볼넷 2개와 안타 하나를 맞고 1사 만루에서 강판됐다. ‘마무리’ 정찬헌이 급하게 마운드에 올랐지만 ‘만루의 사나이’ 이범호에게 만루포를 내줬다.
이번호의 개인 통산 17번째 그랜드슬램. KBO리그 개인 최다 만루홈런 기록을 보유한 이범호는 이번 홈런으로 기록은 또 한번 경신했다.
이범호의 홈런 이후 승부의 추는 KIA에게 넘어갔고 그대로 스코어 변동 없이 경기가 마무리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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