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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영화처럼”…류현진♥배지현, 야구 콘셉트 웨딩화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26 10:12
2017년 12월 26일 10시 12분
입력
2017-12-26 10:07
2017년 12월 26일 1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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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류현진과 배지현 스포츠 아나운서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26일 공개된 웨딩 화보 콘셉트는 두 사람을 이어준 \'야구\'다. 류현진과 배 아나운서는 야구장에서 턱시도와 드레스를 입고 달달한 눈빛을 교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류현진의 소속팀인 미국 LA다저스 유니폼을 입으며 야구장 그라운드 위에서 애정을 과시했다.
정민철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의 소개로 만나 2년간 교제해온 류현진과 배 아나운서는 내년 1월 5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양가 가족과 친인척, 친분이 있는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예식을 올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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