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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男 봅슬레이 4인승 대표, 월드컵 첫 5위
동아일보
입력
2016-12-19 03:00
2016년 12월 1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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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봅슬레이 4인승 대표팀이 월드컵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5위에 올랐다. 원윤종-김진수-오제한-전정린으로 이뤄진 남자 대표팀은 18일 미국 뉴욕 주 레이크플래시드에서 열린 2016∼2017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월드컵 2차 대회 봅슬레이 4인승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48초80의 기록으로 5위를 차지했다. 봅슬레이 2인승의 원윤종-서영우 조는 지난 시즌을 세계랭킹 1위로 마쳤으나 4인승은 그동안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다.
#남자 봅슬레이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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