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롯데 선수단, 9일 사직구장서 1만포기 김장 담그기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6-12-08 10:43
2016년 12월 8일 10시 43분
입력
2016-12-08 10:40
2016년 12월 8일 1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롯데 선수단은 9일 사직구장 정문 야외광장에서 ‘2016 롯데 사랑나눔 프로젝트 1만포기 김장 담그기’ 행사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27개 롯데 계열사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민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했다.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년 연속 이어져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지역사회 공헌에 이바지하고 있다.
롯데에선 강민호와 전준우, 손아섭, 정훈, 김문호 등 5명의 대표선수들이 참여하고, 롯데 계열사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등 약 500명이 힘을 모은다. 행사 당일엔 사랑나눔 먹거리 장터도 운영된다.
이날 담금 김장김치 1만포기는 부산푸드뱅크를 통해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고봉준 기자 shuto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바둑 기보 대신, 엔비디아 칩 가득… “큰그림은 아직 인간 몫”
3
[오늘의 운세/2월 27일]
4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5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6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7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8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9
與 “내란 옹호” 방미통위 野추천 위원案 부결
10
이란 주변 미군 움직임 뚫어져라 보는 中위성업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바둑 기보 대신, 엔비디아 칩 가득… “큰그림은 아직 인간 몫”
3
[오늘의 운세/2월 27일]
4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5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6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7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8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9
與 “내란 옹호” 방미통위 野추천 위원案 부결
10
이란 주변 미군 움직임 뚫어져라 보는 中위성업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빌 게이츠 “핵물리학자 등 러 여성 2명과 외도”
코스피 6300 돌파, 삼성전자 시총 1조달러 넘겨
정부, 구글에 정밀지도 반출 ‘조건부 허가’할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