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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10주년 콘서트…남녀 아이돌 총출동
스포츠동아
입력
2016-11-16 05:45
2016년 11월 16일 0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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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7시 광명스피돔서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가 경륜개장 10주년을 맞이해 경륜의 메카 광명스피돔에서 ‘광명스피돔 러브콘서트’를 오는 30일 개최한다. 걸스데이, 빅스, 아스트로, 우주소녀, BAP, 달샤벳 등 K-POP 한류를 이끈 아이돌이 총출동하는 콘서트다. 진행은 투맨쇼의 황태자 윤형빈과 붐이 맡았다.
이들은 경륜장에서 개최되는 콘서트에 맞춰 프로경륜선수용 유니폼을 착용한 채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색 퍼포먼스도 준비하고 있다.
경륜경정사업본부는 “스피돔이 복합문화레저공간으로 거듭하고 있다. 시민들에게 편한 쉼터이자 문화공간이 되고 싶다. 광명시민뿐만 아니라 K-POP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을 위해 이번 콘서트를 연다”고 했다.
입장권은 무료다. 예매는 티켓링크와 KSPO 경륜경정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할 수 있다. SBS 러브 103.5FM에서 12월4일 녹음 방송한다.
김종건 기자 mar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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