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비 27득점… 신한은행 첫 승 신고

  • 동아일보
  • 입력 2016년 11월 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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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워드 김단비의 득점력이 폭발한 신한은행이 시즌 첫 승을 올렸다. 신한은행은 3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안방경기에서 KEB하나은행을 72-64로 꺾었다. 신한은행은 김단비가 27득점을, 김연주와 윤미지가 각각 10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여자프로농구#김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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