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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경제|스포츠

체력측정·건강관리 어플 ‘엑스맨’이용 체육관 1,000호점 돌파

입력 2016-10-19 10:22업데이트 2016-10-1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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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체력측정과 관리가 가능한 ‘엑스맨’ 어플리케이션. 사진제공=㈜웰티즌
도장이나 체육관에서 어린 자녀들의 체력 측정 내용을 학부모들에게 전달하는 다양한 장치가 속속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간편하게 체력측정과 관리가 가능한 ‘엑스맨’ 어플리케이션이 인기를 얻고 있다.

엑스맨 어플은 헬스케어 전문기업 ㈜웰티즌이 개발한 스마트 체력측정어플로, 인바디, 지구력, 순발력, 악력, 유연성 등 관원생들의 전반적인 체력측정과 체계적인 건강관리에 적합한 다양한 기능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엑스맨은 짧은 기간에 태권도장 등 전국 1,000여개 도장, 3,000여명의 현장 운동지도자들 사이에서 체육관 운영과 관리에 효율적인 앱으로 인정 받고 있다.

실제로 엑스맨을 이용한 스마트체력측정을 도입한 관장들은 “체력측정부터 평가결과지 작성까지 소요되는 기간이 최대 1개월에서 1주일로 단축되어 도장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고, 관원생수도 크게 증가했다”고 전했다.

체육관에서 측정한 자녀들의 평가 결과를 키즈사랑 앱을 통해 공유할 수 있다는 점도 어린 자녀들을 둔 학부모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요인이다.

이외에도 회원관리, 무료문자발송, 등하원관리, 승급승단, 원비관리, 학사일정, 앨범, 알림장, 통학버스 위치알림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안심하고 자녀의 건강과 생활을 맡길 수 있는 체육관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엑스맨 앱은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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