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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주, 마이너리그 생활 마치고 귀국…그는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25 19:34
2016년 7월 25일 19시 34분
입력
2016-07-25 19:13
2016년 7월 25일 19시 1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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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학주. 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이학주(25)가 8년여의 미국 마이너리그 생활을 마치고 귀국한다.
25일 네이버에 연재되고 있는 ‘이영미의 스포츠 인 스토리’ 칼럼에 따르면 이학주는 8년여의 미국 마이너리그 생활을 접고 귀국한다.
김주찬·장성호 등을 배출한 ‘야구명문’ 충암고등학교 출신인 이학주는 2008년 115만 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시카고 컵스에 입단했다.
이후 2011년 템파베이 레이스에 트레이드 된 이학주는 2012년 시즌 종료 후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 포함됐으나, 2013년 4월 트리플A 경기 도중 무릎부상을 당해 시즌을 마쳤다.
2016 시즌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이적한 이학주는 시범경기 13경기 출전 타율 0.286(14타수 4안타) 등 준수한 활약을 펼쳤으나, 유격수 브랜던 크로퍼드와 2루스 조 패닉에 밀려 마이너리그에서 올 시즌을 시작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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