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10월까지 영주 경륜훈련원서 ‘MTB아카데미’
스포츠동아
입력
2016-04-15 05:45
2016년 4월 15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륜경정사업본부는 경륜훈련원에서 4월부터 10월까지 동호인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MTB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동호인을 대상으로 한 첫 번째 MTB아카데미(사진)로 5월 7일과 8일 열린다.
주말 1박 2일 동안 자전거 정비 등 이론교육과 실전코스 주행 등 실기교육을 함께 실시한다. 호인대상 과정은 기본과정과 중급과정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영주에 위치한 경륜훈련원은 한국산악자전거연맹 공인 1등급 MTB 코스(국내 최초 전용 MTB 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연제호 기자 sol@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2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3
물 위 걷고 수면서 티샷…‘예수 행세 트럼프’ 패러디 봇물
4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5
“美-이란 협상단, 이번주 파키스탄 복귀 가능성”
6
탈출 엿새만에 얼굴 드러낸 늑구…포획망 뚫고 도망
7
한동훈에 ‘꽃길’ 없다…국힘 지도부 ‘부산 북갑 무공천론’ 일축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10
조작기소 청문회서 “李 방북대가로 리호남에 돈 줬다” 증언 발칵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8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9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2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3
물 위 걷고 수면서 티샷…‘예수 행세 트럼프’ 패러디 봇물
4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5
“美-이란 협상단, 이번주 파키스탄 복귀 가능성”
6
탈출 엿새만에 얼굴 드러낸 늑구…포획망 뚫고 도망
7
한동훈에 ‘꽃길’ 없다…국힘 지도부 ‘부산 북갑 무공천론’ 일축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10
조작기소 청문회서 “李 방북대가로 리호남에 돈 줬다” 증언 발칵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8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9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산에서 여기저기 흩어진 유골 발견…119 출동했다가 우연히 목격
부산 북갑 출마 거론 하정우 “내가 결정할 수 있다면 청와대 남을 것”
‘단종 부부 이별’ 영도교에 낙서한 50대…“영미교인줄 알았다” 황당 해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