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사재혁, 역도 후배 황우만 선수 폭행 물의…황우만 측 “광대뼈 함몰 등 전치 6주 중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2 17:08
2016년 1월 2일 17시 08분
입력
2016-01-02 17:04
2016년 1월 2일 17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스포츠동아 DB
사재혁, 역도 후배 황우만 선수 폭행 물의…황우만 측 “광대뼈 함몰 등 전치 6주 중상”
사재혁 역도 후배 폭행
2008년 베이징올림픽 남자 역도 금메달리스트인 사재혁이 폭행 사건에 휘말렸다.
2일 뉴시스에 따르면, 황우만(20) 선수의 가족은 사재혁이 지난 12월 31일 오후 11시께 강원 춘천시의 한 술집에서 황우민을 폭행해 얼굴 광대뼈가 함몰되는 등 전치 6주의 중상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황우민은 한국 남자 역도 최중량급 기대주로 꼽힌다.
사재혁은 이날 후배 4명 등 동료들과 술을 마시던 중 뒤늦게 참석한 황우만에게 “내가 너를 어떻게 생각하는데, 너는 모르고 있다. 기분 나쁘다”며 30여분간 주먹과 발로 폭행했으며, 이를 만류하던 후배 선수의 얼굴도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뉴시스는 전했다.
현재 황우만은 춘천의 한 병원에 입원 중이다. 사재혁은 사건이 발생한 직후인 1일 황우만이 입원 중인 병원으로 찾아가 사과했으나 부모 측이 거부해 돌아갔다.
뉴시스에 따르면, 황우만의 누나(26)는 “너무나 당황스러워 뭐라 말할 수 없다”며 “사과하려고 온 사람이 아무런 잘못도 뉘우치지 않고 웃으면서 사과하게 말이 되느냐”며 불쾌감을 드러났다.
황우만은 “선배에 대해서는 늘 감사하고 존경스러운 마음으로 운동해 왔다”며 “하지만 성격상 고마움을 표시를 못 했을 뿐인데 이런 일을 당해 너무 충격을 받아 운동을 계속할지 고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우만의 신고로 사건을 접수한 춘천경찰서는 조만간 사재혁을 소환조사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사재혁 역도 후배 폭행. 사진=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8
엡스타인 뒤에서 안은 트럼프…‘타이타닉’ 패러디 동상, 美의회 앞 설치
9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10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8
엡스타인 뒤에서 안은 트럼프…‘타이타닉’ 패러디 동상, 美의회 앞 설치
9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10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돼지고기-계란 등 23개 품목 선정…물가 집중관리 나선다
망명 번복한 이란 선수…“돌아오면 죽어” 어머니 메시지 못봤다
대구서 알몸으로 도로 활보한 20대 남성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