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테임즈, ‘2015 KBO리그’에서 가장 빛났다… 박병호 제치고 MVP 등극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24 15:44
2015년 11월 24일 15시 44분
입력
2015-11-24 15:43
2015년 11월 24일 15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테임즈 박병호. 사진=스포츠동아 DB
테임즈, ‘2015 KBO리그’에서 가장 빛났다… 박병호 제치고 MVP 등극
NC다이노스의 에릭 테임즈가 박병호를 제치고 역대 세 번째 외국인 선수 MVP로 기록됐다.
테임즈는 24일 서울 양재동 The-K 호텔 서울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시상식’에서 MVP를 수상했다. 99표 중 50표를 얻었다.
그는 수상 후 “좋은 상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내년 시즌에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테임즈는 올 시즌 무시무시한 활약을 펼쳤다. 타율 0.381 47홈런 140타점 130득점 40도루를 올렸고, 출루율도 0.497 장타율 0.790 OPS 1.287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시즌에만 사이클링 히트 2번을 기록했고, 40홈런-40도루를 기록했다. 40-40은 메이저리그에서도 단 4명만 달성한 기록이다.
테임즈는 1998년 타이론 우즈, 2007년 다니엘 리오스 이후 역대 3번째로 외국인 선수 MVP에 이름을 올렸다. NC 구단 창단 후 첫 MVP로도 기록됐다.
테임즈는 이외에도 타율과 득점, 장타율, 출루율 타이틀을 손에 넣어 5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한편, 경쟁자였던 박병호는 140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3 53홈런 146타점 출루율 0.436을 기록했다. KBO 최초로 2년 연속 50홈런을 기록했고, 4년 연속 홈런왕에 올랐다.
박병호는 이번 시즌 종료 후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에 도전했고, 최고 응찰액인 1285만 달러를 써낸 미네소타 트윈스와 협상을 벌이고 있다.
두 사람은 이날 서로 수상할 때 꽃다발을 주고받는 등 훈훈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7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8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9
[오늘의 운세/3월 30일]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7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8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9
[오늘의 운세/3월 30일]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李 주범되는 자백 있어야” 쌍방울 검사 녹취 공개
[사설]중동 사태로 성장률 먹구름… 경기 부양보다 충격 완화가 우선
“변비 음식인 줄 알았는데”…푸룬, 뜻밖의 효과 주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