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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12, 한국 침몰시킨 ‘오타니 쇼헤이’…‘고졸 3년차+연봉 1억엔’ 괴물 투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9 14:04
2015년 11월 9일 14시 04분
입력
2015-11-09 14:03
2015년 11월 9일 14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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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스포츠동아DB
프리미어 12, 한국 침몰시킨 ‘오타니 쇼헤이’…‘고졸 3년차+연봉 1억엔’ 괴물 투수
야구 국가대항전 2015 프리미어12 개막전에서 일본 대표팀 선발투수 오타니 료헤이의 활약에 힘입어 한국이 일본에 0대 5로 완패했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은 8일 오후 7시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의 삿포로돔에서 일본과 2015 프리미어12 개막전(B조 조별리그 1차전)을 벌였다.
이날 대표팀은 상대팀 선발투수 오타니 쇼헤이(니혼햄) 등 일본 투수진의 구위에 밀려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하고 0-5 영봉패를 당했다. 일본과의 상대전적은 19승21패.
오타니는 6회까지 91개 공을 던지며 2피안타 2볼넷 10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최우수선수(MVP)도 오타니의 몫이었다.
한국 타선은 3번 김현수(두산), 5번 박병호(넥센) 외에 오타니를 상대로 안타를 치지 못했다.
이에 오타니 쇼헤이를 향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1994년생인 오타니 료헤이는 2013년 일본 프로야구에 입문했으며, 투수와 타자를 겸하고 있다. 일본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해 12월 2015년 연봉협상에서 이전 계약보다 7000만엔이 오른 1억엔(약 9억 3000만 원)에 계약을 맺었다.
일본프로야구에서 고졸 3년차 선수의 연봉이 1억엔에 달한 것은 마쓰자카 다이스케(34·소프트뱅크 호크스) 이후 역대 두 번째다.
한편, 한국 대표팀은 11일 오후 7시 대만 타오위안구장에서 도미니카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후 12일 베네수엘라, 14일 멕시코, 15일 미국과 순차적으로 경기를 펼친다.
프리미어 12 한국-오타니 쇼헤이. 사진=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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