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재단, 중국 그랜드 레이크 골프클럽 제휴

스포츠동아 입력 2015-10-28 16:09수정 2015-10-28 16:1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사진제공|최경주재단
최경주 재단(www.kjchoifoundation.org)은 중국 광동성에 위치한 그랜드 레이크 골프클럽과 KJ골프 꿈나무를 위한 동계훈련 및 중국 골프유망주 교육에 관한 제휴를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제휴에 따라 최경주재단은 이 골프장에서 8주 동안 동계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며, 최경주와 함께 국내 및 중국의 골프 유망주가 함께 훈련하게 된다.

최경주는 “3년 전부터 시작된 중국 지역 동계훈련으로 많은 결실이 나타나고 있다. 동계훈련을 다녀 온 꿈나무들뿐만 아니라 중국 주니어 골프선수들도 여러 곳에서 승전보를 보내오고 있다”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한·중 간의 골프문화가 동시에 향상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레지던츠컵이 끝난 뒤 재단과 개인 일정 등을 소화하고 있는 최경주는 11월5일 개막하는 샌더스 팜스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2015~2016시즌에 돌입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